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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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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3) ’22.3.13. 일>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침묵과 겸손으로 판단하지 않고 단죄하지 않게 해주시고, 기도해 드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리스도께서는 만물을 당신께 복종시키실 수도 있는 그 권능으로, 우리의 비천한 몸을 당신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 (필리3,21) 호의는 축복의 동산과 같고 자선은 영원히 남으리라. (집회 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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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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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910 | 사순 제3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 | 2022-03-21 | 김종업로마노 |
| 153908 | †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 제4시간 (오후 8시 - 9시) / 교회인가|1| | 2022-03-20 | 장병찬 |
| 153907 | † 하느님 뜻 안에서 활동하는 영혼은 모든 사람들 대신 주고 대신 받는다. - [하느님의 ...|1| | 2022-03-20 | 장병찬 |
| 153906 | 3.21.“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 ...|1| | 2022-03-20 | 송문숙 |
| 153905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보다 중요한 것, 보다 본질적인 것이 무엇인지?|1| | 2022-03-20 | 박양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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