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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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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3) ’22.3.13. 일>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침묵과 겸손으로 판단하지 않고 단죄하지 않게 해주시고, 기도해 드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리스도께서는 만물을 당신께 복종시키실 수도 있는 그 권능으로, 우리의 비천한 몸을 당신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 (필리3,21) 호의는 축복의 동산과 같고 자선은 영원히 남으리라. (집회 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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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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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954 | † 하느님 뜻의 바다가 마음속에 흘러들게 하는 물길. 준비가 안 된 사람은 이를 읽어도 알 ...|1| | 2022-03-22 | 장병찬 |
| 153953 | 3.23.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나라에서 큰 사람으로 불릴 것이다. ... | 2022-03-22 | 송문숙 |
| 15395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어떻게 마음속 아주 작은 죄까지도 짓지 않을 수 있을까 ... | 2022-03-22 | 김 글로리아 |
| 153950 | 부탁이 있습니다_최원석|3| | 2022-03-22 | 최원석 |
| 153949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작고 가난한 한 인간의 작은 외침, 절박한 부르짖음에 ...|1| | 2022-03-22 | 박양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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