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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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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3) ’22.3.13. 일>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침묵과 겸손으로 판단하지 않고 단죄하지 않게 해주시고, 기도해 드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리스도께서는 만물을 당신께 복종시키실 수도 있는 그 권능으로, 우리의 비천한 몸을 당신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 (필리3,21) 호의는 축복의 동산과 같고 자선은 영원히 남으리라. (집회 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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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236 | † 하느님 뜻 안에서 사는 것과 이 뜻을 행하는 것의 차이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 ...|1| | 2022-04-05 | 장병찬 |
| 154235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02 시간은 돈이다?|6| | 2022-04-05 | 박진순 |
| 154234 | [양주순교성지 - 말씀의 향기 51] 하느님께로의 회복, 성모님과 함께!|1| | 2022-04-05 | 김동진스테파노 |
| 154233 | <하느님께 깊이 뿌리내린다는 것>|3| | 2022-04-05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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