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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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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3) ’22.3.13. 일>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침묵과 겸손으로 판단하지 않고 단죄하지 않게 해주시고, 기도해 드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리스도께서는 만물을 당신께 복종시키실 수도 있는 그 권능으로, 우리의 비천한 몸을 당신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 (필리3,21) 호의는 축복의 동산과 같고 자선은 영원히 남으리라. (집회 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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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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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043 | 가톨릭 신자들을 위한 가톨릭 신학 (11) 구약성경과 신약성경과의 관계|1| | 2022-03-27 | 김종업로마노 |
| 154042 | 생명의 말씀 [사순 제4주일] 그러니 즐기고 기뻐해야 한다. (정수용 이냐시오 신부)|1| | 2022-03-27 | 김종업로마노 |
| 154041 | 회개하는 사람의 기쁨/안드레아신부님|1| | 2022-03-27 | 김중애 |
| 154040 | <알쏭달쏭한 세상에서 신실하게 살아간다는 것>|1| | 2022-03-27 | 방진선 |
| 154039 | 사순 제4주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1| | 2022-03-27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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