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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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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3) ’22.3.13. 일>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침묵과 겸손으로 판단하지 않고 단죄하지 않게 해주시고, 기도해 드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리스도께서는 만물을 당신께 복종시키실 수도 있는 그 권능으로, 우리의 비천한 몸을 당신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 (필리3,21) 호의는 축복의 동산과 같고 자선은 영원히 남으리라. (집회 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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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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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156 | 하느님 중심의 삶과 기도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3| | 2022-04-02 | 최원석 |
| 154155 | 4.2." 그분처럼 말하는 사람은 지금까지 하나도 없었습니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1| | 2022-04-01 | 송문숙 |
| 154154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사람은 걱정이 없을 때만 합리적 판단을 할 수 있다.|1| | 2022-04-01 | 김 글로리아 |
| 154153 | 2 사순 제4주간 토요일...독서,복음(주해)|1| | 2022-04-01 | 김대군 |
| 154152 | 사순 제4주간 토요일|4| | 2022-04-01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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