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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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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3) ’22.3.13. 일>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침묵과 겸손으로 판단하지 않고 단죄하지 않게 해주시고, 기도해 드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리스도께서는 만물을 당신께 복종시키실 수도 있는 그 권능으로, 우리의 비천한 몸을 당신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 (필리3,21) 호의는 축복의 동산과 같고 자선은 영원히 남으리라. (집회 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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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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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990 |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1| | 2022-03-24 | 김종업로마노 |
| 153989 | 말 못하는 벙어리 치유 (루카11,13-23) | 2022-03-24 | 김종업로마노 |
| 153988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겸손한 사람일수록 꿈도 소박할까? | 2022-03-24 | 김 글로리아 |
| 153987 | ■ 4. 에즈라의 기도 / 공동체 재정비[2] / 에즈라기[14] | 2022-03-24 | 박윤식 |
| 153986 | 25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독서,복음(주해)|1| | 2022-03-24 | 김대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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