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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6,36-38/사순 제2주간 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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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예수님은 루카복음 6장 36절부터 38절에서 제자들에게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남을 심판하지 마라. 그러면 너희도 심판받지 않을 것이다. 남을 단죄하지 마라. 그러면 너희도 단죄받지 않을 것이다. 용서하여라.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 주어라. 그러면 너희도 받을 것이다. 누르고 흔들어서 넘치도록 후하게 되어 너희 품에 담아 주실 것이다. 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너희도 되받을 것이다."라고 하십니다. 2) 예수님은 자비하신 분이시다. 3) 예수님은 제자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도 당신처럼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 그들이 남을 심판하지 말고, 남을 단죄하지 말며, 용서하고, 주면서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4) 예수님은 자비로운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제자들도 당신처럼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 그들이 남을 심판하지 말고, 남을 단죄하지 말며, 용서하고, 주면서 살아가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자비로운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도 당신처럼 자비로운 사람이 되도록 이끄시며, 남을 심판하지 말고, 남을 단죄하지 말며, 용서하고, 누르고 흔들어서 넘치도록 후하게 되질하여 이웃 품에 담아 주면서 살아가도록 변화시킵니다.
■ 기도합시다.. - 주 예수 그리스도님...저희도 당신처럼 자비로운 사람이 되게 하시고, 남을 심판하지 말고, 남을 단죄하지 말며, 용서하고, 누르고 흔들어서 넘치도록 후하게 되질하여 이웃 품에 담아 주면서 살아가는 자비로운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소서..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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