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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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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4) ’22.3.14. 월>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비록 부족하고 모자랄지라도 적게나마 나눌 줄 알게 해 주시어, 보물을 찾는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주어라. 그러면 너희도 받을 것이다. 누르고 흔들어서 넘치도록 후하게 되어 너희 품에 담아 주실 것이다. 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너희도 되받을 것이다.” (루카 6,38) 자족하는 사람과 일하는 사람에게 인생은 감미롭지만 이 둘보다 보물을 찾는 이가 낫다. (집회 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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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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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770 | 매일미사/2022년 3월 15일[(자) 사순 제2주간 화요일] | 2022-03-15 | 김중애 |
| 153768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우리에게는 아버지이자 형제인 사목자, 온유하고 참을성 ...|2| | 2022-03-14 | 박양석 |
| 153766 | 3.15.“너희 중에 으뜸가는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 양주 올리베 ...|1| | 2022-03-14 | 송문숙 |
| 153765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나는 이웃을 대하는 본성으로 하느님께 나아간다.|1| | 2022-03-14 | 김 글로리아 |
| 153764 | ■ 4. 바빌론 유배의 끝 / 귀환과 성전의 재건[1] / 에즈라기[4]|1| | 2022-03-14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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