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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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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4) ’22.3.14. 월>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비록 부족하고 모자랄지라도 적게나마 나눌 줄 알게 해 주시어, 보물을 찾는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주어라. 그러면 너희도 받을 것이다. 누르고 흔들어서 넘치도록 후하게 되어 너희 품에 담아 주실 것이다. 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너희도 되받을 것이다.” (루카 6,38) 자족하는 사람과 일하는 사람에게 인생은 감미롭지만 이 둘보다 보물을 찾는 이가 낫다. (집회 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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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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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758 | 누르고 흔들어서 넘치도록 후하게 되어 너희 품에 담아 주실 것이다.|1| | 2022-03-14 | 최원석 |
| 153757 | †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 예수님의 다섯째~일곱째 말씀. 숨을 거두시다 - 예수 수난 ...|1| | 2022-03-14 | 장병찬 |
| 153756 | † 이 세 ‘피앗’은 동일한 가치와 능력을 지닌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 | 2022-03-14 | 장병찬 |
| 153755 | <떠남을 통해 성령님을 모신다는 것> | 2022-03-14 | 방진선 |
| 153754 | 몸은 더 쓰고 머리와 마음은 덜 쓰자. | 2022-03-14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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