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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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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4) ’22.3.14. 월>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비록 부족하고 모자랄지라도 적게나마 나눌 줄 알게 해 주시어, 보물을 찾는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주어라. 그러면 너희도 받을 것이다. 누르고 흔들어서 넘치도록 후하게 되어 너희 품에 담아 주실 것이다. 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너희도 되받을 것이다.” (루카 6,38) 자족하는 사람과 일하는 사람에게 인생은 감미롭지만 이 둘보다 보물을 찾는 이가 낫다. (집회 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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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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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825 | [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박문수 막시미노 신부) | 2022-05-02 | 김종업로마노 |
| 154824 | 인간의 구원은 하느님의 일, 하느님 나라의 완성이다 (요한6,22-29)|1| | 2022-05-02 | 김종업로마노 |
| 154823 | ■ 10. 토빗의 시력 회복 / 토비야의 여행과 혼인[2] / 토빗기[20]|2| | 2022-05-02 | 박윤식 |
| 154822 | 3 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독서,복음(주해)|2| | 2022-05-02 | 김대군 |
| 154821 | 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3| | 2022-05-02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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