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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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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4) ’22.3.14. 월>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비록 부족하고 모자랄지라도 적게나마 나눌 줄 알게 해 주시어, 보물을 찾는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주어라. 그러면 너희도 받을 것이다. 누르고 흔들어서 넘치도록 후하게 되어 너희 품에 담아 주실 것이다. 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너희도 되받을 것이다.” (루카 6,38) 자족하는 사람과 일하는 사람에게 인생은 감미롭지만 이 둘보다 보물을 찾는 이가 낫다. (집회 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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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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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636 | 배만 잃을 뿐 여러분 가운데에서아무도 목숨을 잃지 않을 것입니다. | 2022-04-24 | 김중애 |
| 15463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4.24)|1| | 2022-04-24 | 김중애 |
| 154634 | 매일미사/2022년 4월 24일 주일[(백) 부활 제2주일 곧, 하느님의 자비 주일] | 2022-04-24 | 김중애 |
| 154633 | [4월 24일] 하느님의 자비 주일의 전대사|2| | 2022-04-24 | 장병찬 |
| 154632 | †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가셨다가 빌라도에게 압송되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14시간 (오 ...|1| | 2022-04-24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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