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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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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4) ’22.3.14. 월>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비록 부족하고 모자랄지라도 적게나마 나눌 줄 알게 해 주시어, 보물을 찾는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주어라. 그러면 너희도 받을 것이다. 누르고 흔들어서 넘치도록 후하게 되어 너희 품에 담아 주실 것이다. 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너희도 되받을 것이다.” (루카 6,38) 자족하는 사람과 일하는 사람에게 인생은 감미롭지만 이 둘보다 보물을 찾는 이가 낫다. (집회 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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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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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689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성체를 영하지 않으면 진리를 실천하지 않는 사람인 이유|1| | 2022-04-26 | 김 글로리아 |
| 154688 | ^^|2| | 2022-04-26 | 이경숙 |
| 154687 | 구속(救贖)으로 하느님은 인간을 신성(神性)에 참여시키셨다. | 2022-04-26 | 이정기 |
| 154686 | [양주순교성지 - 말씀의 향기 52] 성모님께서 입혀 주시는 영혼의 겉옷 | 2022-04-26 | 김동진스테파노 |
| 154685 | 하늘에서 내려온 이, 곧 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1| | 2022-04-26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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