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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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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4) ’22.3.14. 월>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비록 부족하고 모자랄지라도 적게나마 나눌 줄 알게 해 주시어, 보물을 찾는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주어라. 그러면 너희도 받을 것이다. 누르고 흔들어서 넘치도록 후하게 되어 너희 품에 담아 주실 것이다. 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너희도 되받을 것이다.” (루카 6,38) 자족하는 사람과 일하는 사람에게 인생은 감미롭지만 이 둘보다 보물을 찾는 이가 낫다. (집회 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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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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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820 | 매일미사/2022년 3월 17일[(자) 사순 제2주간 목요일] | 2022-03-17 | 김중애 |
| 153819 | 사순 제2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1| | 2022-03-17 | 김종업로마노 |
| 153818 | [고해성사] 모고해를 시작하는 사람은 과연 불행하다 / 가톨릭출판사|1| | 2022-03-17 | 장병찬 |
| 153817 | †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 수난의 시간들 / 교회인가|1| | 2022-03-17 | 장병찬 |
| 153816 | † '셋째 피앗'은 '성화 피앗'이요 '마지막 피앗'으로서 하느님께서 이 마지막 피앗 안에 ...|1| | 2022-03-17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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