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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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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4) ’22.3.14. 월>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비록 부족하고 모자랄지라도 적게나마 나눌 줄 알게 해 주시어, 보물을 찾는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주어라. 그러면 너희도 받을 것이다. 누르고 흔들어서 넘치도록 후하게 되어 너희 품에 담아 주실 것이다. 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너희도 되받을 것이다.” (루카 6,38) 자족하는 사람과 일하는 사람에게 인생은 감미롭지만 이 둘보다 보물을 찾는 이가 낫다. (집회 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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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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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149 | 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다. 그러나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1| | 2022-04-01 | 주병순 |
| 154148 | "예수님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 제10처. 예수님께서 옷 벗김 당하심을 묵상합시다 | 2022-04-01 | 사목국기획연구팀 |
| 154147 | 나는 그분을 안다. 내가 그분에게서 왔고 그분께서 나를 보내셨기 때문이다|1| | 2022-04-01 | 최원석 |
| 154146 | <부끄러움이 드러내는 아름다움이라는 것> | 2022-04-01 | 방진선 |
| 154145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7,1-2.10.25-30/사순 제4주간 금요일) | 2022-04-01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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