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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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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4) ’22.3.14. 월>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비록 부족하고 모자랄지라도 적게나마 나눌 줄 알게 해 주시어, 보물을 찾는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주어라. 그러면 너희도 받을 것이다. 누르고 흔들어서 넘치도록 후하게 되어 너희 품에 담아 주실 것이다. 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너희도 되받을 것이다.” (루카 6,38) 자족하는 사람과 일하는 사람에게 인생은 감미롭지만 이 둘보다 보물을 찾는 이가 낫다. (집회 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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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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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045 | 얘야, 너는 늘 나와 함께 있고 내 것이 다 네 것이다.|1| | 2022-03-27 | 최원석 |
| 154044 | 하느님은 희미한 예감(豫感)이 아닌 지금 현실(現實)이다. (호세6,1-6)|1| | 2022-03-27 | 김종업로마노 |
| 154043 | 가톨릭 신자들을 위한 가톨릭 신학 (11) 구약성경과 신약성경과의 관계|1| | 2022-03-27 | 김종업로마노 |
| 154042 | 생명의 말씀 [사순 제4주일] 그러니 즐기고 기뻐해야 한다. (정수용 이냐시오 신부)|1| | 2022-03-27 | 김종업로마노 |
| 154041 | 회개하는 사람의 기쁨/안드레아신부님|1| | 2022-03-27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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