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4) ’22.3.14. 월>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비록 부족하고 모자랄지라도 적게나마 나눌 줄 알게 해 주시어, 보물을 찾는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주어라. 그러면 너희도 받을 것이다. 누르고 흔들어서 넘치도록 후하게 되어 너희 품에 담아 주실 것이다. 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너희도 되받을 것이다.” (루카 6,38) 자족하는 사람과 일하는 사람에게 인생은 감미롭지만 이 둘보다 보물을 찾는 이가 낫다. (집회 40,18)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4090 | 사순 제4주간 수요일|5| | 2022-03-29 | 조재형 |
| 154089 | 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었다. | 2022-03-29 | 주병순 |
| 154088 | † 감옥에 갇히시다 - 예수 수난 제13시간 (오전 5시 - 6시) / 교회인가|1| | 2022-03-29 | 장병찬 |
| 154087 | † 하느님 뜻이 이루어질 새 시대가 틀림없이 오리라는 것을 나타내는 가장 확실한 표징 - ...|1| | 2022-03-29 | 장병찬 |
| 154086 | "예수님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 제9처. 예수님께서 세 번째 넘어지심을 묵상합시다 | 2022-03-29 | 사목국기획연구팀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