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4) ’22.3.14. 월>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비록 부족하고 모자랄지라도 적게나마 나눌 줄 알게 해 주시어, 보물을 찾는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주어라. 그러면 너희도 받을 것이다. 누르고 흔들어서 넘치도록 후하게 되어 너희 품에 담아 주실 것이다. 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너희도 되받을 것이다.” (루카 6,38) 자족하는 사람과 일하는 사람에게 인생은 감미롭지만 이 둘보다 보물을 찾는 이가 낫다. (집회 40,18)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4029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모든 인간은 자기감정의 원인을 움직이는 수레바퀴다. | 2022-03-26 | 김 글로리아 |
| 154028 | ■ 1. 느헤미야의 기도 / 느헤미야의 귀환[1] / 느헤미야기[1]|1| | 2022-03-26 | 박윤식 |
| 154027 | 사순 제4 주일|4| | 2022-03-26 | 조재형 |
| 154025 | 27 사순 제4주일...독서,복음(주해)|1| | 2022-03-26 | 김대군 |
| 154024 |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1| | 2022-03-26 | 주병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