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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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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6) ’22.3.16. 수>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섬김(대우)받으려고 하지 않고 항상 섬기는 삶(사랑)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마태 20,28) 술과 음악은 마음을 즐겁게 하지만 이 둘보다 지혜에 대한 사랑이 낫다. (집회 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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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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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802 | 이처럼 우리 가까이 계시나이다.|1| | 2022-03-16 | 김중애 |
| 15380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3.16) | 2022-03-16 | 김중애 |
| 153800 | 매일미사/2022년 3월 16일[(자) 사순 제2주간 수요일] | 2022-03-16 | 김중애 |
| 153799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20,17-28/사순 제2주간 수요일) | 2022-03-16 | 한택규 |
| 153798 | [고해성사] 어째서 모고해가 이렇게 많을까? / 가톨릭출판사|1| | 2022-03-16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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