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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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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6) ’22.3.16. 수>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섬김(대우)받으려고 하지 않고 항상 섬기는 삶(사랑)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마태 20,28) 술과 음악은 마음을 즐겁게 하지만 이 둘보다 지혜에 대한 사랑이 낫다. (집회 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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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878 | 인간은 말씀(계명)을 다 지킬 수가 없어서 제사(대속)와 함께 주신 것이 율법이다. (루가 ...|1| | 2022-03-19 | 김종업로마노 |
| 153877 | 성 가정의 위대한 배경_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2| | 2022-03-19 | 최원석 |
| 153876 | 또 마리아의 일을 세상에 드러내고 싶지 않았으므로,|1| | 2022-03-19 | 최원석 |
| 153875 | <삶의 가없는 값어치라는 것> | 2022-03-19 | 방진선 |
| 153874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1,16.18-21.24ㄱ/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베필 성 요셉 ...|1| | 2022-03-19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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