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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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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6) ’22.3.16. 수>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섬김(대우)받으려고 하지 않고 항상 섬기는 삶(사랑)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마태 20,28) 술과 음악은 마음을 즐겁게 하지만 이 둘보다 지혜에 대한 사랑이 낫다. (집회 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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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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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870 | 비유와 상징으로 | 2022-03-19 | 김중애 |
| 153869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3.19)|1| | 2022-03-19 | 김중애 |
| 153868 | 매일미사/2022년 3월 19일 토요일[(백)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 2022-03-19 | 김중애 |
| 153867 |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2| | 2022-03-19 | 김종업로마노 |
| 153865 | †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 예수 수난 제2시간 (오후 6시 - 7시) / 교회인 ...|1| | 2022-03-19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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