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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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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6) ’22.3.16. 수>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섬김(대우)받으려고 하지 않고 항상 섬기는 삶(사랑)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마태 20,28) 술과 음악은 마음을 즐겁게 하지만 이 둘보다 지혜에 대한 사랑이 낫다. (집회 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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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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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013 | 매일미사/2022년 3월 26일[(자) 사순 제3주간 토요일] | 2022-03-26 | 김중애 |
| 154012 | 기도와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5| | 2022-03-26 | 최원석 |
| 154011 | †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지시다 - 예수 수난 제9시간 (오전 1시 - 2시) / 교회인 ...|1| | 2022-03-25 | 장병찬 |
| 154010 | † 하느님의 뜻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은 하느님과 영혼을 묶는 일치의 끈이다. - [하느님의 ...|1| | 2022-03-25 | 장병찬 |
| 154009 | 3.26.“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 ...|2| | 2022-03-25 | 송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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