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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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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6) ’22.3.16. 수>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섬김(대우)받으려고 하지 않고 항상 섬기는 삶(사랑)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마태 20,28) 술과 음악은 마음을 즐겁게 하지만 이 둘보다 지혜에 대한 사랑이 낫다. (집회 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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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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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401 | 매일미사/2022년 4월 13일[(자) 성주간 수요일] | 2022-04-13 | 김중애 |
| 154400 | 성주간 수요일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 | 2022-04-13 | 김종업로마노 |
| 154399 | 예수님께서 그에게 “네가 그렇게 말하였다.” 하고 대답하셨다.|1| | 2022-04-13 | 최원석 |
| 154398 | 삶의 중심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2| | 2022-04-13 | 최원석 |
| 154397 | 4.13.“주님, 저는 아니겠지요?”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 2022-04-12 | 송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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