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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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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향 가득한 곳에서 풍성한 꽃잎을 가만히 바라 봅니다. 흰빛깔 노랑빛깔 보랏빛깔 사랑스럽습니다. 코끝이 간지럽고 입술이 즐겁습니다. 탐스럽던 꽃송이가 가까이서 보니 못생겼습니다.^^ 아름다운 빛깔과 향내가 너르게 퍼지는 집안이 향기롭습니다. 아름다운 집에서 사랑하는 임 얼굴 바라보며 따뜻한 코코아 한잔 달콤합니다.
마음 풀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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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819 | 사순 제2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1| | 2022-03-17 | 김종업로마노 |
| 153818 | [고해성사] 모고해를 시작하는 사람은 과연 불행하다 / 가톨릭출판사|1| | 2022-03-17 | 장병찬 |
| 153817 | †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 수난의 시간들 / 교회인가|1| | 2022-03-17 | 장병찬 |
| 153816 | † '셋째 피앗'은 '성화 피앗'이요 '마지막 피앗'으로서 하느님께서 이 마지막 피앗 안에 ...|1| | 2022-03-17 | 장병찬 |
| 153814 | 3.17."그의 집 대문 앞에는 라자로라는 가난한 이가 종기투성이 몸으로 누워 있었다.” ...|1| | 2022-03-16 | 송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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