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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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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향 가득한 곳에서 풍성한 꽃잎을 가만히 바라 봅니다. 흰빛깔 노랑빛깔 보랏빛깔 사랑스럽습니다. 코끝이 간지럽고 입술이 즐겁습니다. 탐스럽던 꽃송이가 가까이서 보니 못생겼습니다.^^ 아름다운 빛깔과 향내가 너르게 퍼지는 집안이 향기롭습니다. 아름다운 집에서 사랑하는 임 얼굴 바라보며 따뜻한 코코아 한잔 달콤합니다.
마음 풀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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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740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08 마귀도 누구도 다 아는데 나만 모르는 ...|3| | 2022-04-29 | 박진순 |
| 154739 | 전원 신부님의 짧은 강론 | 2022-04-29 | 박영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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