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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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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향 가득한 곳에서 풍성한 꽃잎을 가만히 바라 봅니다. 흰빛깔 노랑빛깔 보랏빛깔 사랑스럽습니다. 코끝이 간지럽고 입술이 즐겁습니다. 탐스럽던 꽃송이가 가까이서 보니 못생겼습니다.^^ 아름다운 빛깔과 향내가 너르게 퍼지는 집안이 향기롭습니다. 아름다운 집에서 사랑하는 임 얼굴 바라보며 따뜻한 코코아 한잔 달콤합니다.
마음 풀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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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596 | 내 마음의 하늘에는 날마다 무지개가 뜹니다.|1| | 2022-04-22 | 김중애 |
| 154595 | 율법을 듣는 이가 하느님 앞에서 의로운 이가 아니라 | 2022-04-22 | 김중애 |
| 15459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4.22) | 2022-04-22 | 김중애 |
| 154593 | 매일미사/2022년 4월 22일[(백) 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1| | 2022-04-22 | 김중애 |
| 154592 | 부활하신 파스카 주님과의 만남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1| | 2022-04-22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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