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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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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향 가득한 곳에서 풍성한 꽃잎을 가만히 바라 봅니다. 흰빛깔 노랑빛깔 보랏빛깔 사랑스럽습니다. 코끝이 간지럽고 입술이 즐겁습니다. 탐스럽던 꽃송이가 가까이서 보니 못생겼습니다.^^ 아름다운 빛깔과 향내가 너르게 퍼지는 집안이 향기롭습니다. 아름다운 집에서 사랑하는 임 얼굴 바라보며 따뜻한 코코아 한잔 달콤합니다.
마음 풀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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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946 | 용서(容恕)는 하느님 사랑이다. (마태18,21-35)|1| | 2022-03-22 | 김종업로마노 |
| 153945 | ■ 2. 아르타크세르크세스 임금 칙령 / 공동체 재정비[2] / 에즈라기[12]|1| | 2022-03-22 | 박윤식 |
| 153944 | 23 사순 제3주간 수요일...독서,복음(주해)|1| | 2022-03-22 | 김대군 |
| 153943 | 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들을 용서하지 않으면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지 않으실 것이다. | 2022-03-22 | 주병순 |
| 153942 | 사순 제3주간 수요일|4| | 2022-03-22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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