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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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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향 가득한 곳에서 풍성한 꽃잎을 가만히 바라 봅니다. 흰빛깔 노랑빛깔 보랏빛깔 사랑스럽습니다. 코끝이 간지럽고 입술이 즐겁습니다. 탐스럽던 꽃송이가 가까이서 보니 못생겼습니다.^^ 아름다운 빛깔과 향내가 너르게 퍼지는 집안이 향기롭습니다. 아름다운 집에서 사랑하는 임 얼굴 바라보며 따뜻한 코코아 한잔 달콤합니다.
마음 풀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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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869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3.19)|1| | 2022-03-19 | 김중애 |
| 153868 | 매일미사/2022년 3월 19일 토요일[(백)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 2022-03-19 | 김중애 |
| 153867 |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2| | 2022-03-19 | 김종업로마노 |
| 153865 | †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 예수 수난 제2시간 (오후 6시 - 7시) / 교회인 ...|1| | 2022-03-19 | 장병찬 |
| 153864 | † 하느님의 뜻을 땅으로 불러 자신 안에 사시게 할 첫 사람에게 내릴 특별한 은혜. - [ ...|1| | 2022-03-19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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