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7) ’22.3.17. 목>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믿고 제대로 따르게 되어 지금 여기에서 천상 영복을 누리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러나 주님을 신뢰하고 그의 신뢰를 주님께 두는 이는 복되다. 그는 물가에 심긴 나무와 같아 제 뿌리를 시냇가에 뻗어 무더위가 닥쳐와도 두려움 없이 그 잎이 푸르고 가문 해에도 걱정 없이 줄곧 열매를 맺는다. (예레 17,7-8) 피리와 수금이 감미로운 소리를 내지만 이 둘보다 부드러운 말이 낫다. (집회 40,21)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3841 | †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 예수 수난 제1시간 (오후5 - 6시) / 교 ...|1| | 2022-03-18 | 장병찬 |
| 153840 | † 예수님의 원의에 따라 산 제물의 역할에서, 그분 뜻의 시대를 준비하는 역할로 바뀌다. ...|2| | 2022-03-17 | 장병찬 |
| 153839 | 3.18.“이는 주님께서 이루신 일, 우리 눈에 놀랍기만 하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 ...|2| | 2022-03-17 | 송문숙 |
| 153838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집단적 악의 세력이 휘둘러대는 광기 앞에 필요한 것은 ...|1| | 2022-03-17 | 박양석 |
| 153837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하느님께서 인간을 지옥에 보내실 수밖에 없는 이유|1| | 2022-03-17 | 김 글로리아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