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7) ’22.3.17. 목>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믿고 제대로 따르게 되어 지금 여기에서 천상 영복을 누리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러나 주님을 신뢰하고 그의 신뢰를 주님께 두는 이는 복되다. 그는 물가에 심긴 나무와 같아 제 뿌리를 시냇가에 뻗어 무더위가 닥쳐와도 두려움 없이 그 잎이 푸르고 가문 해에도 걱정 없이 줄곧 열매를 맺는다. (예레 17,7-8) 피리와 수금이 감미로운 소리를 내지만 이 둘보다 부드러운 말이 낫다. (집회 40,21)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4049 | 28 사순 제4주간 월요일...독서,복음(주해)|1| | 2022-03-27 | 김대군 |
| 154048 | 사순 제4주간 월요일|5| | 2022-03-27 | 조재형 |
| 154047 |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다그칩니다. (2코린5,14-21)|1| | 2022-03-27 | 김종업로마노 |
| 154046 |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 | 2022-03-27 | 주병순 |
| 154045 | 얘야, 너는 늘 나와 함께 있고 내 것이 다 네 것이다.|1| | 2022-03-27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