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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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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7) ’22.3.17. 목>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믿고 제대로 따르게 되어 지금 여기에서 천상 영복을 누리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러나 주님을 신뢰하고 그의 신뢰를 주님께 두는 이는 복되다. 그는 물가에 심긴 나무와 같아 제 뿌리를 시냇가에 뻗어 무더위가 닥쳐와도 두려움 없이 그 잎이 푸르고 가문 해에도 걱정 없이 줄곧 열매를 맺는다. (예레 17,7-8) 피리와 수금이 감미로운 소리를 내지만 이 둘보다 부드러운 말이 낫다. (집회 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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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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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271 | 낮추면 비로소 높아지는 진실|1| | 2022-04-07 | 김중애 |
| 154270 | 믿음의 눈으로 보라.|1| | 2022-04-07 | 김중애 |
| 154269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4.07)|1| | 2022-04-07 | 김중애 |
| 154268 | 매일미사/2022년 4월 7일[(자) 사순 제5주간 목요일] | 2022-04-07 | 김중애 |
| 154267 | 사순 제5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1| | 2022-04-07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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