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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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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7) ’22.3.17. 목>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믿고 제대로 따르게 되어 지금 여기에서 천상 영복을 누리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러나 주님을 신뢰하고 그의 신뢰를 주님께 두는 이는 복되다. 그는 물가에 심긴 나무와 같아 제 뿌리를 시냇가에 뻗어 무더위가 닥쳐와도 두려움 없이 그 잎이 푸르고 가문 해에도 걱정 없이 줄곧 열매를 맺는다. (예레 17,7-8) 피리와 수금이 감미로운 소리를 내지만 이 둘보다 부드러운 말이 낫다. (집회 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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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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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287 | 예수는 왜 죽으실 수밖에 없었는가? (요한10,22~42)|3| | 2022-04-08 | 김종업로마노 |
| 154286 | 사순 제5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1| | 2022-04-08 | 김종업로마노 |
| 154285 | 예수님은 누구인가?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2| | 2022-04-08 | 최원석 |
| 154282 | 4.8.하느님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다는 것을 너희가 깨달아 알게 될 것 ...|1| | 2022-04-07 | 송문숙 |
| 154281 | ■ 2. 예루살렘 주민[1/2] / 느헤미야의 개혁[3] / 느헤미야기[12]|1| | 2022-04-07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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