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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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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7) ’22.3.17. 목>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믿고 제대로 따르게 되어 지금 여기에서 천상 영복을 누리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러나 주님을 신뢰하고 그의 신뢰를 주님께 두는 이는 복되다. 그는 물가에 심긴 나무와 같아 제 뿌리를 시냇가에 뻗어 무더위가 닥쳐와도 두려움 없이 그 잎이 푸르고 가문 해에도 걱정 없이 줄곧 열매를 맺는다. (예레 17,7-8) 피리와 수금이 감미로운 소리를 내지만 이 둘보다 부드러운 말이 낫다. (집회 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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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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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923 | 사순 제3주간 화요일|4| | 2022-03-21 | 조재형 |
| 153922 | 사순 제3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2| | 2022-03-21 | 김종업로마노 |
| 153921 | 나 주님께 바라네. 내 영혼이 주님께 바라며 그분 말씀에 희망을 두네. (2열왕5,1-1 ...|1| | 2022-03-21 | 김종업로마노 |
| 153920 | 예수님께서는 엘리야나 엘리사처럼 유다인들에게만 파견되신 것이 아니다. | 2022-03-21 | 주병순 |
| 153919 | [양주순교성지 - 말씀의 향기 50] 8번째 기둥에 쓰인 이름|1| | 2022-03-21 | 김동진스테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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