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9월 13일 (일)
(녹) 연중 제24주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스크랩 인쇄

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3-17 ㅣ No.153825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7) ’22.3.17. 목>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믿고 제대로 따르게 되어 지금 여기에서 천상 영복을 누리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러나 주님을 신뢰하고 그의 신뢰를 주님께 두는 이는 복되다.
그는 물가에 심긴 나무와 같아 제 뿌리를 시냇가에 뻗어
무더위가 닥쳐와도 두려움 없이 그 잎이 푸르고
가문 해에도 걱정 없이 줄곧 열매를 맺는다. (예레 17,7-8)

피리와 수금이 감미로운 소리를 내지만 이 둘보다 부드러운 말이 낫다. (집회 40,21) 





1,264 0

추천 반대(1)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5387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22-03-19 김명준
153872 세상의 최고의 것을 주라.|1| 2022-03-19 김중애
153871 하느님과의 시간/손용익 그레고리오 선교사 2022-03-19 김중애
153870 비유와 상징으로 2022-03-19 김중애
15386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3.19)|1| 2022-03-19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