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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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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7) ’22.3.17. 목>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믿고 제대로 따르게 되어 지금 여기에서 천상 영복을 누리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러나 주님을 신뢰하고 그의 신뢰를 주님께 두는 이는 복되다. 그는 물가에 심긴 나무와 같아 제 뿌리를 시냇가에 뻗어 무더위가 닥쳐와도 두려움 없이 그 잎이 푸르고 가문 해에도 걱정 없이 줄곧 열매를 맺는다. (예레 17,7-8) 피리와 수금이 감미로운 소리를 내지만 이 둘보다 부드러운 말이 낫다. (집회 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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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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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005 | 26 사순 제3주간 토요일...독서,복음(주해)|1| | 2022-03-25 | 김대군 |
| 154004 | 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1| | 2022-03-25 | 주병순 |
| 154003 | "예수님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 제8처.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부인들을 위로하심을 묵 ... | 2022-03-25 | 사목국기획연구팀 |
| 154002 |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2| | 2022-03-25 | 최원석 |
| 154001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3-25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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