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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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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7) ’22.3.17. 목>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믿고 제대로 따르게 되어 지금 여기에서 천상 영복을 누리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러나 주님을 신뢰하고 그의 신뢰를 주님께 두는 이는 복되다. 그는 물가에 심긴 나무와 같아 제 뿌리를 시냇가에 뻗어 무더위가 닥쳐와도 두려움 없이 그 잎이 푸르고 가문 해에도 걱정 없이 줄곧 열매를 맺는다. (예레 17,7-8) 피리와 수금이 감미로운 소리를 내지만 이 둘보다 부드러운 말이 낫다. (집회 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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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6 | 21 05 11 화 운동기구 운동보다 블로그에 글을 올리면 하복부의 가스를 없애 주심 저의 ... | 2022-04-02 | 한영구 |
| 2415 | 21 05 10 월 평화방송 미사 침의 분비가 부족 하자 코피도 나고 양쪽 어깨가 뻐근하고 ... | 2022-04-02 | 한영구 |
| 2414 | 21 05 10 월 운동기구 운동 자기에게 맞는 운동하여 힘을 소유하여야 건강한 생명을 유 ... | 2022-04-02 | 한영구 |
| 2413 | 21 05 09 주일 평화방송 미사 저의 의지로 하는 하품이 아닌 하느님의 자연스러운 하품 ... | 2022-04-02 | 한영구 |
| 2412 | 21 05 09 어제 토 가족 납골묘에서 상장 예식 제3절 삼우 기도 감명 줌 | 2022-04-02 | 한영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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