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예수님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 제6처. 베로니카, 수건으로 예수님의 얼굴을 닦아드림을 묵상합시다 |
|---|
|
+ 찬미예수님 올해도 아직 그 끝이 보이지 않는 코로나19로 인해 힘겨운 사순시기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목국에서는 팬데믹에 고통받고 있는 교우들을 위로하고, 예수님의 십자가 고통에 동참하는 사순시기가 될 수 있도록, 사순시기 묵상 영상 “예수님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을 제작하였습니다. 십자가의 길 기도 각 처를 긴 호흡으로 깊이 묵상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사순시기가 시작되는 재의 수요일 3월 2일부터 주님 수난 성금요일 4월 15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오전 10시에 총 14개의 영상이 업로드됩니다. 영상을 통해 하느님의 사랑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뜻깊은 사순시기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 사목국 유튜브 구독(클릭) - https://bit.ly/2XwGdfs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3863 | [고해성사] 무서운 결과를 가져오는 음란함의 죄 / 가톨릭출판사|1| | 2022-03-19 | 장병찬 |
| 153862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마리아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흠모했던 요셉 성인|2| | 2022-03-18 | 박양석 |
| 15386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사랑만이 인간을 의롭게 만드는 이유|2| | 2022-03-18 | 김 글로리아 |
| 153859 | 3.19 . " 요셉은주님의 천사가 명령한대로 하였습니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 ...|1| | 2022-03-18 | 송문숙 |
| 153858 | ■ 8. 다시 시작한 성전 구축 / 귀환과 성전의 재건[1] / 에즈라기[8]|1| | 2022-03-18 | 박윤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