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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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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9) ’22.3.19. 토>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순종이 믿음의 가장 큰 밑바탕이자 가장 어려운 성덕이라는 점을 깊이 헤아려 자아(자기)를 완전히 버리는 일에 몰두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예수님은 부모와 함께 나자렛으로 내려가, 그들에게 순종하며 지냈다. (루카 2,51) 친구나 동무는 때에 따라 만나지만 남편에게는 아내가 이 둘보다 낫다. (집회 4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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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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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904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일곱|2| | 2022-03-20 | 양상윤 |
| 153903 | 21 사순 제3주간 월요일...독서,복음(주해)|4| | 2022-03-20 | 김대군 |
| 153902 | ■ 10. 성전 준공과 봉헌 / 귀환과 성전의 재건[1] / 에즈라기[10]|2| | 2022-03-20 | 박윤식 |
| 153900 | 사순 제3주간 월요일|5| | 2022-03-20 | 조재형 |
| 153899 | 하늘(3)이 죽는 마지막 사랑(1)으로 내년(4)에는 열매(果實)를 맺게 된다 (루카13, ...|1| | 2022-03-20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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