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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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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9) ’22.3.19. 토>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순종이 믿음의 가장 큰 밑바탕이자 가장 어려운 성덕이라는 점을 깊이 헤아려 자아(자기)를 완전히 버리는 일에 몰두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예수님은 부모와 함께 나자렛으로 내려가, 그들에게 순종하며 지냈다. (루카 2,51) 친구나 동무는 때에 따라 만나지만 남편에게는 아내가 이 둘보다 낫다. (집회 4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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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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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919 | [양주순교성지 - 말씀의 향기 50] 8번째 기둥에 쓰인 이름|1| | 2022-03-21 | 김동진스테파노 |
| 153918 |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1| | 2022-03-21 | 최원석 |
| 153917 | 떠남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1| | 2022-03-21 | 최원석 |
| 153916 | <우리가 있음은 거룩하다고 당당하게 내세운다는 것>|1| | 2022-03-21 | 방진선 |
| 153915 | 하나보다는 더불어 가는 마음|1| | 2022-03-21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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