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하나보다는 더불어 가는 마음 |
|---|
|
하나보다는 더불어 가는 마음 우리가 산다는 것은 모두 함께 더불어 산다는 마음과 더불어 가는 마음이면 좋겠습니다. 누구를 탓하기전에 나 자신을 돌아보고 진정 타인의 잘못이 있다 하더라도 상처주는 말로 다치게 하기보다는 다정한 조언의 말로 다독이면서 힘을 북돋아주는 그런 마음이면 좋겠습니다. 우리들의 글을 통해 많은 지식을 쌓고 그 지식을 쌓은 만큼 베푸는 방법도 아시리라 봅니다. 상대를 헐뜯고 경멸하기 보다는 그의 자리에 빛을 주고 기도해주는 마음이 더 소중하며 의심하기 보다는 믿어주고 상대의 상황을 이해해주는 그런 마음들이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산다는 것은 변화 그 자체인지도 모릅니다. 하늘도 변화가 있고 계절도 변화가 있듯이 우리 삶도 희망의 변화가 있기에 변화의 아름다움을 품어내는 우리들의 마음들이면 좋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4076 | 사순 제4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 | 2022-03-29 | 김종업로마노 |
| 154075 | 주님과의 만남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1| | 2022-03-29 | 최원석 |
| 154073 | † 군사들 가운데 계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12시간 (오전 4시 - 5시) / 교회인가|1| | 2022-03-28 | 장병찬 |
| 154072 | 3.29. “일어나 네 들것을 들고 걸어가거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1| | 2022-03-28 | 송문숙 |
| 15407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사람에겐 이 두 질문의 답을 찾기 전까지는 안식이 없다 ...|1| | 2022-03-28 | 김 글로리아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