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7일 (수)
(백) 묵주 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주님,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하나보다는 더불어 가는 마음

스크랩 인쇄

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22-03-21 ㅣ No.153915

 

하나보다는 더불어 가는 마음

우리가 산다는 것은 모두 함께

더불어 산다는 마음과

더불어 가는 마음이면 좋겠습니다.

누구를 탓하기전에

나 자신을 돌아보고

진정 타인의 잘못이 있다 하더라도

상처주는 말로 다치게 하기보다는

다정한 조언의 말로 다독이면서

힘을 북돋아주는

그런 마음이면 좋겠습니다.

우리들의 글을 통해

많은 지식을 쌓고

그 지식을 쌓은 만큼 베푸는

방법도 아시리라 봅니다.

상대를 헐뜯고 경멸하기 보다는

그의 자리에 빛을 주고

기도해주는 마음이 더 소중하며

의심하기 보다는 믿어주고

상대의 상황을 이해해주는

그런 마음들이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산다는 것은 변화

그 자체인지도 모릅니다.

하늘도 변화가 있고

계절도 변화가 있듯이

우리 삶도 희망의 변화가 있기에

변화의 아름다움을 품어내는

우리들의 마음들이면 좋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279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54382 <자비의 권위라는 것>O|1| 2022-04-12 방진선
15438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13,21ㄴ-33.36-38/성주간 화요일)|1| 2022-04-12 한택규
154380 시간은 신의 선물이며 신과 만나는 장소이다.|1| 2022-04-12 김중애
154379 아홉 가지 기도|1| 2022-04-12 김중애
1543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4.12)|1| 2022-04-12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