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자유게시판 → 도배질게시판 |
|---|
|
수녀님들이 아무리 자식처럼 키워도 자주 찾아오는 사람들 드물고 심지어 30년 만에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진짜 엄마로 생각했으면 30년 만에 찾아오겠습니까?
다 수녀님들의 희생이지요. 김하종 신부님이 깡패에게 위협을 당하고 있을 때 밥 먹으러 온 사람들 단 한 명도 도와주는 사람 없었다고 합니다.
그냥 희생입니다. 자신을 버리고 죽음으로서 영생을 얻게 되는 것이지요.
→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24760 | †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시간 - 예수 수난 제7시간 (오후 11시 - 12시) / 교회인 ...|1| | 2022-03-23 | 장병찬 |
| 224759 | † 하느님 뜻 안에서의 삶에 대한 지식이 알려져야 하는 이유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 ...|1| | 2022-03-23 | 장병찬 |
| 224756 |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 2022-03-23 | 주병순 |
| 224755 | 03.23.수."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 ...|1| | 2022-03-23 | 강칠등 |
| 224753 | †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 예수 수난 제6시간 (오후 10시 - 11시) / 교회인 ...|1| | 2022-03-22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