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자유게시판 → 도배질게시판 |
|---|
|
수녀님들이 아무리 자식처럼 키워도 자주 찾아오는 사람들 드물고 심지어 30년 만에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진짜 엄마로 생각했으면 30년 만에 찾아오겠습니까?
다 수녀님들의 희생이지요. 김하종 신부님이 깡패에게 위협을 당하고 있을 때 밥 먹으러 온 사람들 단 한 명도 도와주는 사람 없었다고 합니다.
그냥 희생입니다. 자신을 버리고 죽음으로서 영생을 얻게 되는 것이지요.
→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24586 | † 각각의 피조물 안에는 창조주와 피조물 사이에 설정된 하나의 관계와 은총의 한 통로 및 ...|1| | 2022-02-28 | 장병찬 |
| 224585 | 02.28.월."가서 가진 것을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주어라."(마르 10, 21)|1| | 2022-02-28 | 강칠등 |
| 224584 |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한 얼굴 축일(3월 1일 참회와 속죄의 화요일 재의 수요일 전날)전 9 ... | 2022-02-27 | 김흥준 |
| 224583 | 환경부에서 실수한 일 (공감부탁드립니다) | 2022-02-27 | 이주연 |
| 224582 | 마음에서 넘치는 것을 입으로 말하는 법이다. | 2022-02-27 | 주병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