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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 제7처. 기력이 다하신 예수님께서 두 번째 넘어지심을 묵상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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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님 올해도 아직 그 끝이 보이지 않는 코로나19로 인해 힘겨운 사순시기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목국에서는 팬데믹에 고통받고 있는 교우들을 위로하고, 예수님의 십자가 고통에 동참하는 사순시기가 될 수 있도록, 사순시기 묵상 영상 “예수님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을 제작하였습니다. 십자가의 길 기도 각 처를 긴 호흡으로 깊이 묵상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사순시기가 시작되는 재의 수요일 3월 2일부터 주님 수난 성금요일 4월 15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오전 10시에 총 14개의 영상이 업로드됩니다. 영상을 통해 하느님의 사랑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뜻깊은 사순시기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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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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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046 |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 | 2022-03-27 | 주병순 |
| 154045 | 얘야, 너는 늘 나와 함께 있고 내 것이 다 네 것이다.|1| | 2022-03-27 | 최원석 |
| 154044 | 하느님은 희미한 예감(豫感)이 아닌 지금 현실(現實)이다. (호세6,1-6)|1| | 2022-03-27 | 김종업로마노 |
| 154043 | 가톨릭 신자들을 위한 가톨릭 신학 (11) 구약성경과 신약성경과의 관계|1| | 2022-03-27 | 김종업로마노 |
| 154042 | 생명의 말씀 [사순 제4주일] 그러니 즐기고 기뻐해야 한다. (정수용 이냐시오 신부)|1| | 2022-03-27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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