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0일 (목)
(녹) 연중 제23주간 목요일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행복이란 싹

스크랩 인쇄

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22-03-23 ㅣ No.153962

 

행복이란 싹

절망과 좌절이라는 것이

설사 우리의 삶에

바윗 덩어리와 같은 무게로

짓눌러 온다 하더라도... 

그것을 무사히 들어내기만 한다면,

그 밑에는 틀림없이

눈부시고 찬란한 행복이라는 싹이

고개를 내밀고 있습니다. 

낙오자란 세 글자에 슬퍼하지 말고

사랑이란 두 글자에 얽매이지 말고

"삶"이란 한 글자에 충실 하십시오

사랑이 두려운 것은 깨지는 것이 아니라

사랑이 변하는 것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445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54183 [사순 제4주간 토요일]초막절(草幕節)은 하느님의 나라를 모형(模型) (요한7,40-4 ...|1| 2022-04-03 김종업로마노
154182 ◎성령께 드리는 호칭기도|1| 2022-04-03 김중애
154181 빛을 전하는 사람|1| 2022-04-03 김중애
154180 제게 빛이 되신 그림자|2| 2022-04-03 김중애
15417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4.03)|1| 2022-04-03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