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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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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3) ’22.3.23. 수>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의 계명과 말씀을 잘 지키고 실천하여 사람들이 저희의 지혜와 슬기를 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보아라, 너희가 들어가 차지하게 될 땅에서 그대로 실천하도록, 나는 주 나의 하느님께서 나에게 명령하신 대로 규정과 법규들을 너희에게 가르쳐 주었다. 너희는 그것들을 잘 지키고 실천하여라. 그리하면 민족들이 너희의 지혜와 슬기를 보게 될 것이다. (신명 4,5-6) 주님을 경외함은 축복의 동산과 같아서 어떤 영광보다 인간을 잘 보호해 준다. (집회 4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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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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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044 | 하느님은 희미한 예감(豫感)이 아닌 지금 현실(現實)이다. (호세6,1-6)|1| | 2022-03-27 | 김종업로마노 |
| 154043 | 가톨릭 신자들을 위한 가톨릭 신학 (11) 구약성경과 신약성경과의 관계|1| | 2022-03-27 | 김종업로마노 |
| 154042 | 생명의 말씀 [사순 제4주일] 그러니 즐기고 기뻐해야 한다. (정수용 이냐시오 신부)|1| | 2022-03-27 | 김종업로마노 |
| 154041 | 회개하는 사람의 기쁨/안드레아신부님|1| | 2022-03-27 | 김중애 |
| 154040 | <알쏭달쏭한 세상에서 신실하게 살아간다는 것>|1| | 2022-03-27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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