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5) ’22.3.25. 금>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을
위하여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보십시오, 저는 당신의 뜻을 이루러 왔습니다.” (히브 10,9)
다른 이의 밥상을 넘겨다보는 사람은 제대로 된 인생이라 할 수 없고 다른 이의 음식으로 자신을 더럽힌다. 슬기롭고 교양 있는 사람은 절제할 줄 안다. (집회 40,29)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4012 | 기도와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5| | 2022-03-26 | 최원석 |
| 154011 | †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지시다 - 예수 수난 제9시간 (오전 1시 - 2시) / 교회인 ...|1| | 2022-03-25 | 장병찬 |
| 154010 | † 하느님의 뜻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은 하느님과 영혼을 묶는 일치의 끈이다. - [하느님의 ...|1| | 2022-03-25 | 장병찬 |
| 154009 | 3.26.“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 ...|2| | 2022-03-25 | 송문숙 |
| 154008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남과 비교하는 지옥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법|2| | 2022-03-25 | 김 글로리아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