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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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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5) ’22.3.25. 금>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을
위하여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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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십시오, 저는 당신의 뜻을 이루러 왔습니다.” (히브 10,9)
다른 이의 밥상을 넘겨다보는 사람은 제대로 된 인생이라 할 수 없고 다른 이의 음식으로 자신을 더럽힌다. 슬기롭고 교양 있는 사람은 절제할 줄 안다. (집회 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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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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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480 | ■ 6. 기도와 응답 / 시련과 기도[1] / 토빗기[6]|2| | 2022-04-16 | 박윤식 |
| 154479 | 어찌하여 살아 계신 분을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찾고 있느냐?|2| | 2022-04-16 | 최원석 |
| 154478 | 주님 부활 대축일|3| | 2022-04-16 | 조재형 |
| 154477 | 어찌하여 살아 계신 분을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찾고 있느냐? | 2022-04-16 | 주병순 |
| 154476 | <말씀이 사람이 되시게 한다는 것>|1| | 2022-04-16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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