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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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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5) ’22.3.25. 금>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을
위하여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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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십시오, 저는 당신의 뜻을 이루러 왔습니다.” (히브 10,9)
다른 이의 밥상을 넘겨다보는 사람은 제대로 된 인생이라 할 수 없고 다른 이의 음식으로 자신을 더럽힌다. 슬기롭고 교양 있는 사람은 절제할 줄 안다. (집회 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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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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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111 | † 하느님의 뜻 영성으로 말미암아 많은 이들이 큰 성덕에 이르기도 하고 멸망하기도 하리라. ...|1| | 2022-03-30 | 장병찬 |
| 154110 | 아버지께서 죽은 이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이들을 다시 살린 ... | 2022-03-30 | 주병순 |
| 154109 | 아버지께서 죽은 이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이들을 다시 살린 ... | 2022-03-30 | 주병순 |
| 154108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01 인연|4| | 2022-03-30 | 박진순 |
| 154107 | <눈물을 뚫고 번져나오는 미소라는 것>|1| | 2022-03-30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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