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3일 (수)
(백)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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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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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3-25 ㅣ No.154001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5) ’22.3.25. >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을 위하여 살게 해 주소서.

 

 

 

우리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보십시오, 저는 당신의 뜻을 이루러 왔습니다.” (히브 10,9)

 

 

 

다른 이의 밥상을 넘겨다보는 사람은 제대로  인생이라   없고 다른 이의 음식으로 자신을 더럽힌다

슬기롭고 교양 있는 사람은 절제할  안다(집회 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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