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화)
(녹)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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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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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3-25 ㅣ No.154001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5) ’22.3.25. 금>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을 위하여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보십시오, 저는 당신의 뜻을 이루러 왔습니다.” (히브 10,9)

 

 

 

다른 이의 밥상을 넘겨다보는 사람은 제대로 된 인생이라 할 수 없고 다른 이의 음식으로 자신을 더럽힌다. 

슬기롭고 교양 있는 사람은 절제할 줄 안다. (집회 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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